여전히 CDE를 선호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이제는 GNOME, Solaris에서는 JDS(Java Desktop System)라는 이름으로 OS GUI Desktop 환경이 기본 환경이며, Solaris는 앞으로 더이상 CDE를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는다. Solaris에 포팅된 GNOME이라 생각하면 쉽다. GNOME에서 사용하던 테마 등 모두 적용 가능한건 당연지사! 나 역시 gnome-look.org에서 theme를 다운 받아 적용해서 사용중이다.
Solaris가 Linux를 따라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한 가지 중요한 점이 있다. OS, 운영체제의 근간 그 Core가 되는 Kernel 은 20년이 넘게 그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아온 UNIX Solaris의 Kernel 이라는 점이다. CPU 16개 정도 이상이 되면, Linux 커널은 그 힘을 발휘할 수 없다. Solaris는 16개의 시스템은 우스울 뿐, 그 정도의 하드웨어 자원은 아주 자연스럽게 scheduling 하여 performance 를 유지해 준다. UNIX의 그 커널임을 잊지 말자!
OpenSolaris는 불편했던 Package 관리 시스템을 IPS(Image Packaging System)란 이름으로 새롭게 OpenSolaris에 탑재하였다. 물론 이 부분의 Linux의 패키지관리 시스템과 동일한 시스템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지금은 왠만한 지원 툴이나 라이브러리는 모두 IPS로 지원하고 있어, 필요하면 그냥 관리 툴에서 설택하여 설치 할 수 있다. dependency check? 물론 지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ZFS란 파일 시스템은 Linux가 따라올 수 없는 새로운 개념의 File System이다. 안정성, 간편한 확장 능력, RAID 지원, Sanpshot, clone, compression, backup 등 File System자체가 모든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전혀 새로운 편리성을 가져온다.
Try i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