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were great!

Friday May 22, 2009

wontak, inchul, myself & maria.
we were great team! I'll miss you all ba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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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ox

Wednesday May 13, 2009

From Sun Microsystems

From Sun Microsystems

From Sun Microsystems

at CEC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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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party free NIC drivers on the net

Tuesday Apr 28, 2009

Solaris 2.6 for Intel Platform: Solaris가 당시 big bang을 시작할 무렵의 x86 platform의 open environment로 인기를 끌었을 때 (왜 그 때 Sun은 이 Solaris version을 terminated 시켰을까? MIPS나 Alpha처럼, PowerPC/PReP platform을 지원하는 Solaris까지 역사 속에 있긴 했지만) 공통의 인식이 있었다. "graphic card를 싼 것을, network card는 비싼 것을!" network card/NIC은 그 지원 범위가 협소하여 - 3Com이면 되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았었다, 당시엔 - 했던 말이었다.

현재의 상황은 그 때에 비하면 사글('삯'의 변천은 이렇다)셋방에서 50坪대 고급 빌라로 이주한 느낌이지만, 여전히 Windows(오!)나 GNU/Linux platform에 비하면 지지층이 얇다. (SPARC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건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majority의 범위에서 벗어난다면, minor한 방법은 언제나 있는 법이다.
일본의 ISP 도메인 아래에 OpenSolaris에서 사용할 수 있는 free drivers가 있다.
Free NIC drivers for Solaris

사설이 길었는데, 하고 싶은 말은 바로 위 한 줄이었다 ;)
그 이외에도 Sun Device Detection Tool 2.2을 통해서 지원 하드웨어 목록을 자동으로 검색할 수 있으며, Solaris OS: Hardware Compatibility Lists에서 목록을 찾아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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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Sun melts on the red Oracle.

Wednesday Apr 22, 2009

오랜시간, 'every creature needs Sun shine' 이라는 말을 IM에 달고 있었지만, 꼭 그런 건 아닌가 보다. 햇살은 신탁자의 손 위에서 저물고 있다. 4월 20일. 우리는 기록 속으로 걸어 들어가게 되게 되었다. 이 노래가 문득 생각났다.

**

'여기, 내 마음 속에..' by 성시경

사랑이든 일이든 내가 사랑하는 걸 / 정리해야 한다는 건 맘이 너무 힘든 일 / 술에 취해 떠들고 태연한 척 하지만 / 늦은 오후에 홀로 깨어나 변함없는 하루

그리워하고 때론 아프고 / 시간이 많이 흘러주면 이내 늘 그렇듯

사랑한 기억도 쓰라린 아픔도 / 손등 위에 오랜 흉터처럼 희미해져 가겠지 / 잊혀진다는 건 슬프겠지만 / 아프게만 남는 것 그것보다는 괜찮아

오랜 시간 지난 후 그대 누굴 만나도 / 내게 주었던 고운 마음은 그대로이기를 / 행복했는데 우리 나눈 모든 것 / 눈감아도 눈부시겠지 그대의 얼굴은

힘들게 힘들게 천천히 천천히 / 그렇지만 언젠간 희미해져 가겠지 / 잊혀진다는 건 슬프겠지만 / 아프게만 남는 것 그 것보다는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남겠지 우리란 이름은 / 많은 것이 희미해져 가도 진심은 남아있어 / 너를 닮은 하늘 바라볼 때면 / 고마웠던 내 사랑 점점 또렷해질 거야 고마워

더욱 선명하게 언제까지라도 / 그 자리 그 곳에 여기 내 맘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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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of Ultra 20

Thursday Apr 16, 2009

sun ultra 20

3년 쓰고 뚜껑을 열어보니, 먼지만이 뭉치가 되어 나를 맞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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