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take
Wednesday Jan 23, 2008
영화의 촬영법을 일컫는 말 중에 장면 장면의 시작과 끝을 뜻하는 take라고 있다. take의 분할은 story telling의 중요한 기법 중에 하나인데, 단위 시간당 take가 많으면 장면 전환이 빈번히 이루어지며 긴장과 속도감을 연출할 수 있다. 그 반대의 방법이, 주관적으로 선호하는 long take이다. 하나의 장면이 길게길게 이어지는 것이다. 이는 지루함이라는 위험을 아래에 깔고 전달하려는 message를 특별한 의도로 배우를 포함한 모든 staff들의 정성이 깃들여져 완성된다. 아무래도 그렇지 않겠는가.
서비스(보다 정확하게 말한다면, serviceS)의 연속성을 가져가는 것은 영화의 long take와 같다. 모든 network infrastructure의 견고한 지탱, server systems의 간결한 운영, storages의 긴밀한 동작, OS의 기민함, applications의 적절한 율동! 이 모든 것들이 하나의 박자로 호흡될 만큼 - 설사 엇박자의 명령이 전달되더라도 다음 소절에서는 조화를 이루는 음계를 스스로 찾아가듯.
질문1. web services에 적합한 platform은 다음 중 어느 것이겠습니까?
질문2. 연속되는 대량 수치연산에 적합한 platform은 다음 중 어느 것이겠습니까?
질문3. 사내 게시판 작성에 적합한 platform은 다음 중 어느 것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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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4. ERP services에 적합한 platform은 다음 중 어느 것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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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I want를 찾아라.....
아, 아니구나. -...
ㅋㅋ 서른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