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party free NIC drivers on the net

Tuesday Apr 28, 2009

Solaris 2.6 for Intel Platform: Solaris가 당시 big bang을 시작할 무렵의 x86 platform의 open environment로 인기를 끌었을 때 (왜 그 때 Sun은 이 Solaris version을 terminated 시켰을까? MIPS나 Alpha처럼, PowerPC/PReP platform을 지원하는 Solaris까지 역사 속에 있긴 했지만) 공통의 인식이 있었다. "graphic card를 싼 것을, network card는 비싼 것을!" network card/NIC은 그 지원 범위가 협소하여 - 3Com이면 되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았었다, 당시엔 - 했던 말이었다.

현재의 상황은 그 때에 비하면 사글('삯'의 변천은 이렇다)셋방에서 50坪대 고급 빌라로 이주한 느낌이지만, 여전히 Windows(오!)나 GNU/Linux platform에 비하면 지지층이 얇다. (SPARC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건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majority의 범위에서 벗어난다면, minor한 방법은 언제나 있는 법이다.
일본의 ISP 도메인 아래에 OpenSolaris에서 사용할 수 있는 free drivers가 있다.
Free NIC drivers for Solaris

사설이 길었는데, 하고 싶은 말은 바로 위 한 줄이었다 ;)
그 이외에도 Sun Device Detection Tool 2.2을 통해서 지원 하드웨어 목록을 자동으로 검색할 수 있으며, Solaris OS: Hardware Compatibility Lists에서 목록을 찾아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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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crobat Reader for Solaris x86

Monday Mar 30, 2009

Solaris x86 혹은 OpenSolaris에서 PDF 문서를 읽는데 어려움은, Gnome의 기본 그것을 사용하거나, Acrobat Reader 4.x 버전을 사용했어야 했던 것이었다. 그 동안 많은 request 끝에, Adobe社에서 새로운 버전의 Acrobat Reader를 "마침내" 출시하였다.
http://get.adobe.com/reader/
지금 download 가능하다! 지원 버전은, 최신, 9.1 버전이다. /박수
SPARC 버전은, 8.1.4와 7.0.9가 지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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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no image on grub

Monday Jul 28, 2008

x86/x64 system에서 console에 대한 처리에 가장 적절한 답은, LOM에서 제공되는 java based의 virtual console일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지원되지 아니하는 model일 경우 remote console로서는 SP/xLOM의 serial console redirection을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설정에는 한 가지 불편이 따른다. 바로, grub 화면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건 solaris의 grub에서 splashimage가 default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인데, serial console에서는 image data를 처리할 수 없다. 간단히 comment out처리하여 console redirect된 화면을 image를 배제함으로써 원활히 볼 수 있다.

kj201100@spoc $ cd /boot/grub/
kj201100@spoc $ ls -al ./menu.lst
-rw-r--r--   1 root     sys         1853 Apr 23 14:11 ./menu.lst
kj201100@spoc $ vi ./menu.lst

     1  #pragma ident   "@(#)menu.lst   1.1     05/09/01 SMI"
     2  #
     3  # default menu entry to boot
     4  default 0
     5  #
     6  # menu timeout in second before default OS is booted
     7  # set to -1 to wait for user input
     8  timeout 10
     9  #
    10  # To enable grub serial console to ttya uncomment the following lines
    11  # and comment out the splashimage line below
    12  # WARNING: don't enable grub serial console when BIOS console serial
    13  #       redirection is active!!!
    14  #   serial --unit=0 --speed=9600
    15  #   terminal serial
    16  #
    17  # Uncomment the following line to enable GRUB splashimage on console
    18  splashimage /boot/grub/splash.xpm.gz
    19  #
    20  # To chainload another OS
    21  #
    22  # title Another OS
    23  #       root (hd,)
    24  #       chainloader +1
    25  #
    26  # To chainload a Solaris release not based on grub
    27  #

18번째 줄의 부분을 '#'으로 comment out처리하면 된다. 다음 reboot 시에는 완전히 image가 배제된 grub 화면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것은 실용 앞에 의미를 상실한다. 실용적인 것은 간단하고 명료한 것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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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theme on JDS

Sunday Jun 29, 2008

사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JDS/gnome theme는 Nimbus이다. 이 Nimbus에는 Sun Blueprint icons가 조합되면 이보다 아름다운 JDS는 없다. 하지만, 세상 모든 것이 그러하듯 찬란한 오색의 향연은 년 중 단 몇일이면 충분히 인상적이다. 그럼 언제나 아름다운 것은 어떤 것일까? simple하여 colour가 절제되고 직관적인 것이 아닐까? - 이런 관점에서는 과거 Classic MacOS 즉, System 시리즈에서 그 정답을 찾을 수 있다.

my JDS theme

지난 수개월 동안 '다시' 업무용 laptop의 主OS가 된 windows는 다시금 그 용도가 적절치 못하다는 판단에서 패기되었다. 나의 laptop은 가끔 Install Server가 되어야 하며 NFS server 그리고 수많은 tarball을 다루며 그 속에 기록된 여러 정보를 손쉽게 조회해야 한다. 업무 시간에 가장 많이 쓰는 utility는 terminal로 연결되는 unix shell(그리고 shell scripts), telnet, SSH, FTP 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시간 windows를 선택한 건 세상과의 소통의 문제였는데, 이는 VitrualBox로 해결했다.

새로운 laptop의 主OS로 OpenSolaris 2008.05를 고려하기도 했지만, 한국어 표현의 문제와 '업무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안정성 - 그로인하여 OpenSolaris는 접고, Solaris 10 5/08(U5)로 귀착했다. theme는 Control에서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Mist, Windows Border로 Sloth와 Icon은 OpenWorld를 사용했다. simple하여 직관적이며 365일 눈을 자극하지 않으며 아름다움을 지속할 수 있는 조합에 대한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최선의 결과가 아닐까 한다. 현재의 구성은 오른쪽 image로 link를 해 두었다.

Sloth는 사용의 불편이 약간 있는데, window border가 너무 얇아 grab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는 간단한 수정으로 쉽게 변경이 가능하다.

jhin@nomad $ ls
COPYING                 ex.png                  metacity-theme-1.xml~
double.png              frame.png               minus.png
down.png                metacity-theme-1.xml    plus.png
jhin@nomad $ pwd
/export/home/jhin/.themes/Sloth-j/metacity-1
jhin@nomad $ vi ./metacity-theme-1.xml

    59          <distance name="left_width" value="3"/>
    60          <distance name="right_width" value="3"/>

원래의 값은 value="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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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bus Theme on Solaris not Nevada

Thursday Dec 06, 2007

OpenSolaris의 결과물이 정기적으로 취합되는 Solaris Express Community Edition을 업무에 기반 OS로 활용하는 것은 약간의 무리가 있었다. 여전히 개발 중인 이 version에서 안정성을 기대하는 것은 대통령 선거에서 절대적 가치로 투표할 후보를 찾는 일과 같다. 그래서 Solaris 10 Update 4 8/07 version으로 나의 laptop의 OS는 바뀌게 되었다. 목마르던 안정성은 (지구상 가장 안정적인 OS가 아니던가!) 일소되었지만, 이전 개발 version에서 선보였던 nimbus theme는 너무도 그리웠다. 한 gnome user는 자신의 blog에서 most sexy theme라고 nimbus를 치켜새우기도 했다.

nimbus theme on solaris 10

물론, open source project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OpenSolaris의 component인 만큼 누구나 sourcebinaries를 download할 수 있지만, 이 source의 복잡성은 nimbus theme의 Solaris 10 적용에 얕은 착오로 인한 실패를 하기도 했다. 사실, 보다 솔직하게는 programming에 대한 지식의 부족으로 판단하는 게 맞을 것 같다. binaries는 요구 최소 platform에 만족되지 않았다. 윽!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항상 나 혼자만은 아니다. 이와 같은 욕구를 가진 사람 중에 능동적이며 능력을 갖춘 사람은 항상 존재하는 법이다. google을 통하여 다음의 page를 만났다. 작성자는 친절하게도 tarball로 nimbus theme 0.8 version을 download할 수 있게 공개하고 있었다. unzip하고 /usr 아래로 위치를 바꿔주면 된다.

nimbus theme download for Solaris 10
# gzip -cd nimbus-0.0.8-sol10x64.tar.gz| tar xvf -
# cd ./nimbus-0.0.8-sol10x64
# chown -R root *
# tar cf nimbus.tar .
# cd /usr; tar xf $PATH/nimbu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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