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aris 10 U4 - new features

Monday Aug 27, 2007

Solaris 10 U4, 네번째 업데이트 무엇이 달라지는가?

오는 9월이면 Solaris 10의 네번째 갱신판(U4)이 출시된다. 이번 갱신은 지난번 갱신 때처럼 획기적인 것들이 여럿 포함이 된다.


  • Logical Domains - LDoms
    logical domain은 기존의 Solaris Container에서 진일보 한 것이다. Solaris Container(일명 Zone)처럼 Solaris 위에서 작동되지만, 완전한 하나의 독립된 운영환경이 보장된다. Hypervisor이라는 것이 Firmware와 Hardware의 기능을 취함으로써 가능하게 되었는데, LDoms은 Sun Fire T1000/T2000 등으로 대표되는 sun4v platform에서만 운영이 가능하다. 즉, UltraSPARC T 시리즈 CPU가 필요한 것이다. System의 리소스만 제한없다면, LDoms의 개수도 제한되지 않는다.
    기존의 Solaris Container는 유연한 관리, 단일 OS로 여러 가상 OS 생성 등 편리함이 있었다면, LDoms는 각자의 Kernel을 지니고 있어 마치 전혀 다른 System 처럼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차이가 있다.

  • Multiple MAC Addresses on One NIC - 단일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 복수개의 MAC 주소 부여
    이미 Sun Fire X2100 시리즈에서 구현되어 제한적 (hardware management network과 OS의 service network을 단일 NIC을 사용하여 구성되지만, 서로의 MAC address는 전혀 달라 독립적인 network 구성이 가능하다)으로 사용되고 있던 기능을 Solaris 내에 확대한다. 복수개 MAC이 구현한 것은 RFE 6339368 규정이 적용된 bge gld 디바이스에 환정되긴 하지만, 여러가지 가상화 솔류션에서는 꼭 필요해왔던 기능 중에 하나이다.

  • Single Host File
    이제 /etc/inet/hosts와 /etc/inet/ipnodes 때문에 혼란해 하거나 귀찬해 할 필요는 없다. 이미 nevada(Solaris 11 Beta Version) R53에서 구현되었던 부분을 이번 S10U4에 반영하였다. /etc/inet/ipnodes는 /etc/inet/hosts의 symbolic link로 대체된다. 간단하고 단순한 것은 좋은 것이다. 좋은 것은 아름답니다.

  • Zone Enhancement - Solaris Container의 강화
    • Exclusive IP
      각 zone에 독립적인 IP를 부여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의 방식은 host OS에서의 그것을 guest OS가 share하는 형식이었지만, 이제는 그 제한을 벗어난다. 큰 박수가 필요하다.

    • Branded Zone
      이제 Solaris Container의 guest OS는 반드시 host OS와 같을 필요는 없다. (오! 감탄사 남발 필요) '드디어', '이제?' 라는 반응도 가능하겠지만, 일단 크게 반겨야 한다. SPARC platform일 경우 revision이나 version이 다른 Solaris를 Zone에 올릴 수 있으며, x86/x68일 경우 Linux, BSD 그리고 역시 다른 version/revision의 Solaris를 구동시킬 수 있게 되었다. Solaris의 경우에는 제한이 거의 없지만, Linux일 경우 오로지 32bit Kernel만 지원된다.

가슴 가득 즐거움을 안고 Solaris 10 U4를 기다릴 이유는 너무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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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is Package Design

Wednesday Jul 25, 2007

Sun Microsystems은 예전부터 새로운 버전의 Solaris가 출시되면 그에 맞추어 이후 출시되는 Package들의 Design부터 Web Site까지 Look & Feel을 새로이 갖추고 동일한 체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한편 그러한 노력은 Solaris 8이 출시되고 새로이 변경된 Web Site, Sun.COM이 Web designer들에게 모범적인 UI로 일컬어지면서 case study 예까지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예외없이 Solaris 10이 본격 출시되면서 Sun에서는 전통에 따라 전체 제품의 Look & Feel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solaris 10Sun Java Studio

위의 좌측 사진은 Solaris 10의 Package 모습입니다. 좌측의 곡선을 따라 사진들이 들어가고, 우측에 간단히 제품 logo와 typo들이 들어가는 형상입니다.
우측 사진은 Solaris 10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새로운 Java Studio Package입니다. 역시 같은 Look & Feel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Blue를 바탕으로 채도를 낮추고 명도를 높혀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색채를 추구하는 듯 하며, 곡선을 전반적으로 도입하여 직전 design의 경직성을 희석시키려는 의도가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새련미를 떨어진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Solaris 9 때의 Look & Feel을 좋아합니다.

solaris 9staroffice 7
N1 gridjava server system directory proxy

상단 좌측 사진은 Solaris 9의 package 모습입니다. 이 때는 White을 바탕으로 Yellow, Blue를 과감히 사용했으며, 필요에 따라 강한 Red를 겯뜨리는 색채를 구사하였습니다. 또한, 직선을 강조하고 직선으로 이루어진 사각 Box을 전체의 motive로 잡은 느낌이었습니다. 현재의 Sun.COM Web Site도 이러한 Look & Feel이 그대로 묻어 있습니다. 다소 경직된 분위기이지만, Yellow의 과감한 사용과 통일성은 '신뢰'와 '역동'이 느껴지는 분위기라 평할 수 있겠습니다.

StarOffice 7의 package design은 이러한 Look & Feel의 적극적으로 능동적은 응용으로, 이 당시 가장 적절한 design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하단 좌측 사진과 우측 사진은 각각, N1 Grid System과 Java Directory & Proxy Server입니다. Solaris 9의 package design과 유사한 모습니다. 단순하면서도 눈에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solaris 8solaris 7

사진 Soalris 8 때의 Look & Feel은 조금 구식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사실 당시에도 그러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Solaris 9으로 넘어가면서 상당히 새련되던 Look & Feel이 Solaris 10에서 다시금 뒷걸음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재미나는 것 하나는, Solaris 7 이후 홀수 버전의 Solaris는 직선을 강조한 design을 채용했으며, 짝수 버전의 Solaris는 곡선을 강조했다는 것입니다.


original post was on http://solarisinsider.com/archives/2005/04/04/32/ by me
at Mon, April 0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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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 user mode via grub

Monday Jul 23, 2007

Solaris 10 U1 01/06 버전을 설치하면, 시작화면에서 GRUB을 만날 수 있다. GRUB은 특히, PC platform(x86/x64 platform)에서 다양한 운영체제를 손쉽게 전환하여 부팅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매우 반겼을 이 기능에 하나의 의문이 생기는데, 전통적인(legacy) 방법의 single user mode boot은 어떻게 할지 궁금진다. 분명, GRUB에서 제공하는 'safe mode'는 single user mode와는 다른 기능이다.

GRUB, 정상적인 boot menu에서 'e' 를 입력하면,

root (hd0,0,a) kernel /platform/i86pc/multiboot
module /platform/i86pc/boot_archive

와 같은 설정을 화면에 표시할 수 있다. 이 때, kernel /platform/i86pc/multiboot에서 다시 'e' 를 누르고 '-s' 를 추가(kernel /platform/i86pc/multiboot -s)하고 'b' 를 누르면, single user mode로 bootup할 수 있다. 종전(solaris 9까지의 intel platform solaris)의 boot 단계에서 'ESC' 누르고 'b -s' 라고 입력한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이와 같은 방법은 종종 귀찮은 결과 - 기억력 감퇴에 따른 결정적 순간의 오류 - 를 가져오는데, GRUB의 menu를 수정하여 부팅 때마다 선택적으로 single user mode를 선택할 수 있다.

# vi /boot/grub/menu.lst
와 같이 GRUB의 menu 설정을 열어서,

title Solaris 10 1/06 Single User Boot
root (hd0,0,a)
kernel /platform/i86pc/multiboot -s
module /platform/i86pc/boot_archive

와 같이 네 줄의 값을 입력해 넣으면 된다. 두번째 행의 ‘root (hd0,0,a)’ 는 사용자 환경에 따라서 다르다. 이 부분은 미리 기본값으로 입력되어 있는 부분을 참조하면 손쉽다.


original post was on http://solarisinsider.com/archives/2006/05/10/108/ by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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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nodes hosts

Sunday Dec 03, 2006

Solaris 10에서의 첫번째 혼란은 /etc/inet/ipnodes의 존재였다.
/etc/hosts 정확하게는 /etc/inet/hosts만으로도 충분할 것을
/etc/inet/ipnodes가 끼어들어 혼란을 가중시킨 것이다.
system admin으로서는 두 개의 IP table을 관리함에 따른 시간적 손실도 있었을 것이다.

Nevada R53을 설치했다.
/etc/inet/ipnodes는 hosts로 linked되어있었다. 이런 것을 두고 쌍수를 들고 환영한다고 하는 것이다.
거추장스러운 것은 간단히 정리해야 한다. 뭐든.

bash-3.00# ls -al ./hosts
-r--r--r--   1 root     sys         1038 Dec  3 21:33 ./hosts
bash-3.00# ls -al ./ipnodes 
lrwxrwxrwx   1 root     root           7 Oct 17 20:46 ./ipnodes -> ./hosts
bash-3.00# pwd
/etc/inet
bash-3.00# uname -a
SunOS home 5.11 snv_53 i86pc i386 i8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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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is 10 on ThinkPad R40

Friday Jun 30, 2006

Solaris 10 on ThinkPad R40

my home mobile computer ThinkPad R40.
it runs Solari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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